여전히 rebase를 쓰는 이유
머지 커밋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리베이스한 히스토리는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말해 준다. 몇 년 동안 둘 사이를 오간 끝에 기능 브랜치에는 결국 rebase로 돌아온다. 내가 쓰는 작업 흐름, 그걸 안전하게 지켜 주는 규칙 하나, 그리고 대신 merge를 쓰는 경우.
머지 커밋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리베이스한 히스토리는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말해 준다. 몇 년 동안 둘 사이를 오간 끝에 기능 브랜치에는 결국 rebase로 돌아온다. 내가 쓰는 작업 흐름, 그걸 안전하게 지켜 주는 규칙 하나, 그리고 대신 merge를 쓰는 경우.